솥은 검어도 밥은 희다 , 겉모양은 흉해도 속은 훌륭하다는 말. 오늘의 영단어 - disembarkment : 양륙, 상륙, 하선돈을 지배하기 위해 필요한 특별한 재능은 없다. 단지 돈을 쓰기 전에 먼저 돈을 벌면 된다. 이 간단한 원리를 따른다면 당신은 대다수의 사람들보다 경제적 문제로 덜 고통받을 것이다. 당신은 또한 대다수의 성인들이 죽을 때까지 성취하지 못하는 성숙함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니 J. 젤린스키 해와 달이 아무리 밝아도 엎어 놓은 동이의 밑은 비추지 못하고, 칼날이 아무리 잘 들어도 죄없는 사람은 베지 못하고, 불의의 재앙이나 뜻밖의 화도 조심하는 집문에는 들지 못한다. -강태공 근본적으로 행복과 불행은 그 크기가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것을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서 작은 것도 커지고 , 큰 것도 작아질 수 있는 것이다. 가장 현명한 사람은 큰 불행도 작게 처리해 버린다. 어리석은 사람은 조그마한 불행을 현미경으로 확대해서 스스로 큰 고민 속에 빠진다. -라 로슈프코 오늘의 영단어 - fluctuation range : 변동범위체육은 인간을 강건하게 만들고 규율과 질서와 협동을 존중하는 슬기롭고 애국적인 시민을 만들어 준다. 실로 체육은 심신을 연마하고 조화시키는 사회 교육이라 하겠다. -박정희 오늘의 영단어 - abstinence : 절식오행(五行), 즉 화(火), 수(水), 토(土), 목(木), 금(金)은 항상 이긴다는 법은 없다. 수(水)는 화(火)에는 이기는 토(土)에는 진다. 토(土)는 수(水)에는 이기나 목(木)에는 진다. 목(木)은 토(土)에는 이기나 금(金)에는 진다. 금(金)은 목(木)에는 이기나 화(火)에게는 진다. 화(火)는 금(金)에는 이기나 수(水)에는 진다. 이것이 천하의 정해진 이치다. 오행상극설(五行相剋說). -묵자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대답해야 할지 모르는 것이다. 지(知)라는 자가 무위위(無爲謂)라는 자에게 말을 걸었다. 그러나 세 번이나 물어도 무위위는 아무 대답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지(知)는 답하지 않는 것이 아니고 답을 모르는 것이라 하고 비웃었다고 한다. 그러나 그렇게 여기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답을 모른다는 정도로 무위(無爲)의 상태로 되는 것이 오히려 바람직한 일이다. -장자